오랫동안 인간 본연의 근원을 파헤치며 심리학적 측면에서 인물위주의 작업에 천착했던 화가 김동연이 고비사막의 남쪽인 욜린암을 캔버스에 옮긴 신작으로 9월 29일까지 칼리파 갤러리에서 첫 선을 보인다.
anju1015@heraldcorp.com
오랫동안 인간 본연의 근원을 파헤치며 심리학적 측면에서 인물위주의 작업에 천착했던 화가 김동연이 고비사막의 남쪽인 욜린암을 캔버스에 옮긴 신작으로 9월 29일까지 칼리파 갤러리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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