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지성 선수가 은퇴하던 날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던 이영표 KBS 축구해설위원이 진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박지성이 은퇴를 발표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은퇴할 때도 들지 않았던 이 아쉬운 마음은 뭐지..”라며 “지성아 수고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영표와 박지성은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서 4강 신화를 달성한 뒤 거스 히딩크 전 감독의 부름을 받아 나란히 PSV 아인트호벤에 입성, 유럽 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한편 박지성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박지성은 고질적인 무릎 상태가 안 좋아 선수 생활을 지속할 자신이 없었다고 은퇴 이유를 밝혔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