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9일부터 담수생물자원 배양체와 천연 추출물을 학계와 기업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대상 생물자원은 최근까지 조사·발굴한 담수생물자원 중 생물산업 원천소재로 활용성이 높은 담수 조류 35주, 원핵생물 300주, 수변 식물유래 천연추출물 70종 등이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홈페이지(www.nnibr.re.kr)를 통해 원하는 생물자원을 검색한 후 분양 신청을 하면 된다.
안영희 관장은 “자생생물자원에 대한 산업체와 연구자의 이용접근성을 높여 식품, 의약품 등 다양한 생물산업 분야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물소재 발굴 및 분양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