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JTBC 안나경 아나운서가 선배 손석희 아나운서에 대해 “츤데레 스타일”이라고 친근감을 표했다.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안나경 아나운서는 자신이 아나운서가 된 과정을 설명하며 “손석희 선배님이 뽑은 이유를 나도 궁금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석희 아나운서에 대해 “아직 선배라는 호칭이 익숙치 않은데 물어 보면 툭툭 던지듯이 대답을 해준다. 츤데레 스타일이다 요즘 젊은 감각을 잘 유지하고 있어서 말이 잘 통한다”고 ‘뉴스룸’ 파트너로서 만족감을 표했다.안나경 아나운서의 입에서 나온 “츤데레”라는 말에 개그맨 유세윤은 “예능이니까 그런 말을 사용한 거죠?”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자 안나경 아나운서는 “아나운서도 일상생활에서는 신조어 사용한다”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