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초등학교 여교사의 패션을 놓고 때아닌 ‘복장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애틀랜타의 한 초등학교 4학년 교사인 패트리스 브라운은 자신의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수업을 진행하다 일부 네티즌으로부터 복장 지적을 받았다.
브라운은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수차례 수상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문제는 그녀의 패션이다.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부각하는 몸에 딱 붙는 원피스는 ‘19금’ 패션 잡지에서나 나올 법하다. 일부 네티즌은 브라운의 SNS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복장으로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브라운은 그러나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나의 몸매가 자랑스럽다”면서 “옷 입는 스타일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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