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30일까지 이벤트 진행

계좌 개설 고객에 최대 5000원 지급

100만원 이상 고객에 주식 추첨 기회

[메리츠증권 제공]
[메리츠증권 제공]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메리츠증권은 차세대 금융플랫폼 ‘모음(MOUM)’에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현금과 주식을 지급하는 ‘현금·주식 모두 MOUM’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음에서 ‘Super365’ 계좌를 개설하면 1000원, 3000원, 5000원 중 하나를 무작위로 현금 지급한다. 월요일부터 일요일 사이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는 다음 주 수요일 고객 계좌로 지급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이벤트 종료일 기준 계좌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 주식 1주를 지급한다. 계좌평가금액은 고객이 보유한 모든 Super365 계좌의 합산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경품 주식은 이벤트 종료 후 10영업일 이내 제공된다.

현금과 주식 경품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주식 경품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모음에서 계좌를 최초 개설한 고객이 대상이다. 지난 1일 이전 계좌 개설 이력이 있는 고객은 제외된다.

모음은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주식 매매 기능에 투자정보와 글로벌 커뮤니티,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결합한 신규 플랫폼이다. 자체 종목 커뮤니티에는 미국 소셜 투자 플랫폼 스톡트윗츠(Stocktwits)와 국제 금융기술 기업 위불(Webull)의 커뮤니티를 연동했다.


mo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