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 [유튜브채널 ‘ootb STUDIO’]
그룹 엑소(EXO) 멤버 카이. [유튜브채널 ‘ootb STUDIO’]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엑소 카이가 주식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3일 유튜브채널 ‘ootb STUDIO’에는 ‘전과자’의 새로운 콘텐츠 ‘200명 앞에서 구글 PT발표 개망함 [대외활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구글 대학생 앰버서더가 되어 대외활동을 하는 카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이는 초대기업과 함께하는 대외 활동에 간다는 말에 “지금 머릿속에 삼성, 하이닉스가 생각난다”며 “지금 사실 죽겠다. 그때 왜 날 데리고 가서. 왜 나를”이라며 제작진을 원망했다.

이에 제작진은 “탈출 안했냐”라며 카이의 삼성전자 주식에 대해 물었고, 카이는 “500만원 갈 거라며. 지금 내 마음에도 앰뷸런스가 필요하다. 난리 났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카이는 참가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던 중 “삼성 관련해서 7~8년 전부터 대외 활동을 했다”는 22살 참가자를 만났다.

중학교 때부터 대외 활동을 해왔다는 말에 감탄한 카이는 “그럼 내 삼성 주식 좀 살려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참가자가 “나도 좀”이라며 머뭇거리자 카이는 “너도 물렸어?”라며 동병상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과즙세연 “마약 안했다…연인 케이와 싸운 뒤 수면제 먹어, 깊이 반성” 재차 부인

과즙세연 “마약 안했다…연인 케이와 싸운 뒤 수면제 먹어, 깊이 반성” 재차 부인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BJ 겸 유튜버 과즙세연(26·본명 인세연)이 마약이나 대마를 한 적이 없다고 재차 부인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62404

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