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추석 연휴 기간 중 대구경북지역의 강력범죄와 교통사고 건수가 전년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대구지방경찰청 및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강절도 사건은 전년 대비 22.5%, 성폭력 사건은 66.7% 줄었다.
교통사고는 지난해 207건에서 올해 130건으로 77건(37.2%)이 줄었으며 부상자는 117명이 감소한 167명으로 집계됐다.
경북지역도 강절도 사건은 지난해 479건에서 올해 260건으로 전년 대비 45.7% 줄었다.
교통사고도 132건이 발생해 전년 대비 91건(40.8%)이 감소했고 사망사고도 전년 6명보다 1건 줄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