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내일은 시구왕’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시구왕’에서 서재응, 홍수아, 남희석, 황재근, 박지우가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심사위원들은 각각 20점 만점으로 평가를 하게 됐다. 참가자는 양정원, 이은결, 유하나 등 각계 분야에서 활약하는 방송인들이었다.
조별리그가 끝나고 각 조 1위를 차지한 다이아, 성소, 신수지가 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자는 녹화 중 생중계 인터넷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가 합산되어 결정되는 방식이었다.
다이아, 성소, 신수지는 다시 한 번 시구를 선보인 후 결과를 기다렸다. 최종 우승은 단 1점 차이로 성소가 차지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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