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민경이 아홉 살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14일 밤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함부로 먹방하게’에 김준현 문세윤 유민상 이수지와 함께 출연해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민경은 초등학교 3학년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판넬을 준비한 MC 김구라는 “어릴 적 사진이라는데…”라고 망설이며 사진을 들어 보였다. 이를 본 4MC와 게스트들은 일제히 웃음을 터트리며 “어머니 아닌가?”라며 즐거워 했다. 이에 김민경은 “초등학교 3학년 때다. 23년 동안 한결같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고 셀프 디스 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사진 공개하고 나니 속이 시원하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