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최남연 기자]한국도로공사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섬진강휴게소는 지난 15일 민족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휴게소를 찾은 고객을 대상으로 과일과 떡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장거리 운전에 지친 몸을 잠시 쉬고자 들어온 휴게소에서 작은 이벤트지만 한가위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며 호평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장시간 운전과 긴 여정에 지친 고객이 잠시나마 편안하게 휴식과 다과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로 고객이 재충전해 안전운전과 편안한 여행길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