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석 대표
이강석 대표

대우건설의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서 최우수 주상복합상을 수상했다.

‘시화MTV 푸르지오 디오션’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2715번지에 위치해있으며, 올해 5월 준공을 마쳤다. 지하 2층~지상 35층, 총 8개동, 아파트 400세대와 오피스텔 584실 등 총 984가구 규모로 구성돼있다. 전 호실 복층·테라스 특화 설계, 오션뷰 입지를 갖춘 곳으로 향후 서해안 해양레저벨트의 주요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는 전면부에 주거형 오피스텔을 배치해 오피스텔 전 호실에서 탁 트인 서해바다와 웨이브파크를 조망할 수 있도록 한것이 특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53~119㎡(이하 전용면적) 펜트하우스까지 소비자들이 선호에 따라 입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했다. 여기에 복층, 테라스를 추가해 전용면적 대비 실사용 면적도 대폭 확보했다.

개발 호재와 광역교통망 확충도 미래 가치를 높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흥 거북섬 일대는 약 1200만㎡ 규모의 전국 최초 ‘수상·레저스포츠 특구’로 지정됐다. 아울러 1만2000톤 규모의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 건립과 1조원 규모의 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과 안산을 연결하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19.8km) 개통이 추진되고, 오이도역·스마트허브·한양대역을 잇는 스마트허브 트램(16.2km)도 조성을 앞두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시화·반월·남동국가산업단지 등 약 2만개 기업체와 40만명에 달하는 배후 고용인구가 형성돼 있어 풍부한 직주근접 수요도 갖췄다. 서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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