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센텀시티몰 지하 1층에 대규모 프로모션 ‘액티브 페스타(Active Festa)’를 진행한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11일부터 20일까지 센텀시티몰 지하 1층에 대규모 프로모션 ‘액티브 페스타(Active Festa)’를 진행한다.[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정민혜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1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센텀시티몰 지하 1층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스포츠·아웃도어·스트리트 패션 브랜드가 참여하는 대규모 프로모션 ‘액티브 페스타(Active Festa)’를 진행한다.

이번 ‘액티브 페스타’에서는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과 단독 기획 상품들로 고객들에게 풍성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데이 행사로는 반스(20%), 올버즈(최대 50%), 캉골·마크곤잘레스·후아유(각 10%) 등이 참여한다.

센텀시티 단독 기획 상품도 마련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는 센텀 단독 코치재킷과 후드집업을 한정 수량 판매하며, ‘미즈노’는 인기 한정판 ‘MOC 링 프로페시 100족을 오는 19일부터 선보인다. 이와 함께 축구화도 특가 판매한다. 또 닥터마틴 더비 슈즈, 버켄스탁 토키오, 캉골 맨투맨, 마크곤잘레스 후드집업 등 인기 상품도 특별가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센텀시티몰 전 층에서도 축하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팀버랜드와 밀레는 30%, 네파·스케쳐스·K2·노르디스크는 20%, HDEX와 피엘라벤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lsgp97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