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더드림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 기간 6개월 또는 9개월 가입 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1.9%에 이벤트 우대금리를 더해 6개월 가입 시 세전 연 3.6%(우대금리 연 1.7%P), 9개월 가입 시 세전 연 3.65%(우대금리 연 1.75%P)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금액은 계좌별 최소 1천만원부터 고객당 최고 20억원까지며, 총 판매한도는 5천억원이다. 한도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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