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로 ‘더드림+’ 예금 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더드림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 기간 6개월 또는 9개월 가입 시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기본금리 1.9%에 이벤트 우대금리를 더해 6개월 가입 시 세전 연 3.6%(우대금리 연 1.7%P), 9개월 가입 시 세전 연 3.65%(우대금리 연 1.75%P)의 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금액은 계좌별 최소 1천만원부터 고객당 최고 20억원까지며, 총 판매한도는 5천억원이다. 한도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sij@heraldcorp.com
![“아름다움 자체가 기능…디자인의 새로운 관점 제시해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5/news-p.v1.20260915.7b070257b67742109ce3253032362a11_T1.jpg?type=h&h=240)
![‘나 지금 궁서체다’…“서체는 눈을 위한 어투” [헤럴드디자인라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4/news-p.v1.20260914.24d6325ebe044fb0a2192e13d84c6b78_T1.png?type=h&h=240)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아름다움 자체가 기능…새로운 관점 제시해야”[헤럴드디자인라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4/news-p.v1.20260914.2b4ad3fe67844312b30ec7c61b49601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