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SK텔레콤,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회의실에서 사회보장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AI와 데이터 중심의 서비스 혁신 요구가 커짐에 따라 복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선제적 신기술과 고도화된 보안 역량의 필요성도 증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 등은 AI 기술, 양자 보안, 클라우드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세 기관은 공동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복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고재우 기자
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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