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총장 박소경)는 지난 14일 대학내 어학당에서 추석연휴 고향을 찾지 못한 중국유학생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원태(교수)호산대 정암학사 관장은 송편과 과일 등을 마련해 중국유학생들을 만났다.

중국에서도 추석을 중추절이라고 하며 4대 명절중 하나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추석을 맞아 한국의 명절 문화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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