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콜마는 미국 현지법인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회사(SPC)인 자회사 Seokoh, Inc. 주식 1530만주(100%)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170억181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7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Seokoh의 자본금 170억원을 미국 펜실베이나주 올리펀트에 위치한 화장품 제조회사 프로세스 테크놀로지스 앤드 패키징(Process Technologies and Packaging, LLC)의 지분 51%를 취득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