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방부는 22일 개방형 직위인 법무관리관에 노수철(50) 변호사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노수철 신임 법무관리관은 한미연합군사령부 법무실장 등을 지낸 예비역 중령으로, 전역 이후 경북대 법대 부교수를 거쳐 법무법인 한중의 변호사로 활동해 왔다.
노수철 법무관리관은 “군 법무관과 대학교수, 변호사 생활을 통해 쌓은 법무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부와 군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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