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유명 모델인 알레나 시시코바의 근황이 SNS에서 화제다. 금발에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시시코바는 움직이는 바비인형으로 불린다.

톱모델답게 늘씬한 키와 잘록한 허리, 미모까지 갖췄지만 혹독한 몸매 관리로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23살인 시시코바는 174cm의 키에도 몸무게는 불과 40kg를 겨우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시코바가 자신의 SNS에서 올린 사진은 살이 부쩍 빠진 모습이다. 시시코바는 몸매 관리를 위해 가혹하게 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팬들은 시시코바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거식증을 앓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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