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인기 웹툰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작가가 마감의 압박을 토로했다. 박태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몸살 밤샘 마감하니 추석..집에도 못가고.. 영업하는 식당은 맥도날드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태준은 지친 듯한 표정으로 식당 의자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주 ‘외모지상주의’를 기다리지만 마감하느라 지친 모습 보니 안쓰럽네요. 쉬엄쉬엄하세요 작가님” “박태준 작가 건강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외모지상주의’를 빠짐 없이 볼 수 있다”고 응원했다. 박태준이 집필중인 ‘외모지상주의’ 97회는 오늘(22일) 밤 업데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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