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현대차그룹은 22일 그룹 의왕연구소에서 덴소코리아일렉트로닉스, 성우하이텍, 한온시스템 등 38개 협력사와 전문 기술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협력사 에너지절감 기술 교류회’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대ㆍ중소 상생협력 에너지 동행(同幸: 함께 하는 행복)’ 사업의 일환으로 협력사의 에너지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매년 마련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에너지절감 추진전략 공유 및 효율평가 운영 방법 소개 ▷협력사 에너지 진단 및 절감활동 사례 소개 ▷우수 전문업체 에너지 절감 기기 전시 등 다양한 발표가 이뤄졌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고효율 기기 적용, 부하변동제어, 폐열 재활용 등 에너지 관련 기술들을 선정해 전문기술 업체의 집중분석과 현장 진단을 통해 협력사가 실질적인 에너지 절감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너지절감을 효율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소 협력사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