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더 케이투' 지창욱과 윤아가 ‘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희 드라마 the k2 많이 사랑해 주세요 #점 #포청천 #나의재능 #발견 #채팅남 #윤아 #점그려도 #윤아 #나는 #점이 #점점 #커지는듯 #걱정이 #태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올린 사진 속 지창욱과 윤아는 얼굴을 맞대고 이마 중앙과 인중에 점을 찍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특히 코믹한 모습에도 미모를 잃지 않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더 케이투' 지창욱 윤아, 둘이 벌써 케미가 좋다” “‘더 케이투'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액션 드라마 '더케이투(THE K2)'는 매주 금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