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체리쉬(대표 유경호)는 올여름 공간 연출 경향을 엿볼 수 있는 ‘2014 여름 리빙 트렌드’를 발표하고, 체리쉬 전국 직영점에 트렌드존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체리쉬 트렌드존은 계절별 최신 공간 연출 동향을 전시, 누구나 손쉽게 계절에 어울리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체리쉬가 선보인 올여름 트렌드존은 투명한 느낌의 파스텔색조 블루를 기본 색상으로 각기 채도가 다른 푸른 계열의 직물과 자연을 모티브로 한 소품으로 꾸며진 것이 특징.
권정민 체리쉬 리빙디자인팀 과장은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계절 변화에 맞춰 손쉽게 집 안 분위기를 전환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체리쉬는 연 4회 리빙 트렌드존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체리쉬 2014 여름 리빙 트렌드존은 체리쉬 본사 및 강남점, 수원점, 전주점, 대구점, 부산점 등 전국 직영점과 공식 홈페이지(www.cgagu.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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