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피에스텍은 한국전력공사와 G-TYPE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16만개 공급 계약을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4억784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피에스텍은 한국전력공사와 G-TYPE 저압전자식 전력량계 16만개 공급 계약을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4억784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5.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17년 9월 30일까지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