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열애를 인정한 예은과 정진운의 과거 사진이 새삼 관심이다. 예은은 지난 2014년 7월 '핫펠트'(HA:TFELT)라는 예명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전시회 '미?'(Me?)를 개최했다. 당시 예은은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에 "훈남 스멜 풍기는 진운의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한 정진운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하게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예은과 정진운은 같은 소속사 식구였기 때문에 단순 친분에 의한 방문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21일 오전 두 사람이 3년 전부터 열애 중이라는 입장이 발표되자 네티즌들은 “이 때도 교제를 했을 때가 아니냐. 알고 보니 대놓고 연애 했는데 아무도 몰랐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