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BTL(지수, 쟝폴, 제이, 로빈, 알렌, 큐엘, 맥스, 도카, 유아)이 데뷔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비티엘은 지난 15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타이틀곡 '투지' 무대 선보였다.
비티엘은 이날 데뷔 무대에서 신인답지 않은 흔들림 없는 절제된 동작과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특히 강렬한 시선과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신고식을 마친 비티엘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많은 관심 가져주신 팬 여러분들, 힘든 시간 함께 버텨준 멤버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며 "앞으로 초심 잃지 않는 BTL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비티엘은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데뷔 타이틀곡 '투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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