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주)금복주는 21일 본사 홍보관에서 ‘고용 평등한 기업문화 조성 및 일·가정 양립 실천’ 선포식을 열었다.
선포식에는 금복주 임직원 80여 명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 대구여성 가족재단 및 노사발전재단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금복주는 그 동안의 남성 중심적 조직문화를 반성하고 노사발전재단의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여성 근로자들이 경력개발을 통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평등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선언하고 대내외적으로 선포했다. 박홍구 대표이사는 “인사규정과 취업규칙을 개정하고 연구직에 대졸 여직원을 신규 채용하는 등의 개선과제를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임직원과 함께 고용평등 및 일·가정 양립의 기업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