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KT서브마린은 NEC와 말레이시아 해저케이블시스템(SKR1M) 매설공사계약을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38억647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5.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5월 15일까지다.
또, KT서브마린은 NEC와 ATISA(괌-사이판) 해저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4억233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4월 30일까지다.
이어 NEC와 태평양횡단(LA-하와이구간) 케이블 설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83억1241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4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