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예상치 못한 태도 논란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형님'에서 민경훈에게 지나친 반응을 보인 게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선 김희철을 나무라는 네티즌들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온라인에는 “왜 저렇게 정색을 하지? 이상할 정도인데” “민경훈이 다 민망하겠다” “자기가 뭐라고 하는 것은 생각도 안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반면 김희철을 옹호하는 분위기도 있다. 이들은 “뉴스 보면서 저게 왜 논란이고 해명까지 해야 되고 뉴스에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참 뭐시중헌디 뭐 그렇게 불편해보이지도 않드만” “아주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상황이었는데” 등의 반응이었다.이 같은 상황 속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SNS를 “이해할 수가 없다. 현장에선 아무런 문제도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고 해명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