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악기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라이브 연주자를 위한 포터블키보드 ‘PSR-EW4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PSR-E’ 시리즈 중 최상급 모델로, 그랜드피아노 음색을 포함해 어쿠스틱에서 전자악기에 이르는 총 758가지의 음색이 탑재돼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의 61건반에서 76건반으로, 동시발음 수는 32개에서 48개로 향상돼 보다 속도감 있고 복잡한 악절에서도 놓치는 음 없이 리듬감이 살아있는 연주가 가능하다. 컴퓨터와 연결한 미디(MIDI) 작업은 물론,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연결하면 야마하가 제공하는 다양한 앱들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가 제품에 탑재돼 별도의 외부 스피커 없이도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스테레오 출력 단자가 있어 프로오디오(PA) 시스템과 연결하면 라이브 연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