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다시 돌아온 ‘슈퍼스타K 2016’에 실력자가 등장했다.
22일 오후 첫 방송된 ‘슈퍼스타K 2016’에서 네 번째 참가자로 심사위원 7인의 앞에선 이는 ‘지리산 소년’ 김영근이었다. 서울에서 일용직 근무자로 일하고 있다는 그는, 샘스미스의 ‘Lay me Down’을 열창,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연우는 그를 ‘지리산 소울’이라 명명했고, 길은 “이어폰을 끼고 들으니 빈티지 악기에서 나오는 소리가 났다”고 말했고, 에일리도 “색소폰 소리가 났다”며 이에 동의했다. 김범수는 “쓰나미를 맞은 것 같다”고 들떴고, 심사위원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사위원들은 ‘가요도 부를 수 있겠죠?’라고 제작진의 동의를 구했고, 김영근은 윤종신의 ‘탈진’을 불러 또 한 번모두의 박수를 자아냈다. 거미는 눈물까지 글썽이며 감동했다. 결과는 예상대로 심사위원 올패스로 합격을 줬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