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뮤직뱅크’ 우주소녀의 단체사진이 화제다. 우주소녀는 지난 2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우주의 오늘 #다른 구도의 단체 사진에 도전하는 13인 #의자_안좁아요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우주와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우주스타그램 #우주소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두 장의 사진은 모두 우주소녀 멤버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보통 그룹 멤버들끼리 옹기종기 모여서 사진을 찍는 것과 달리 이들은 13명이라는 너무 많은 인원수 탓에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각자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아이돌 그룹의 상큼한 매력을 물씬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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