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결별한 지코와 설현이 함께 섰던 무대가 새삼 관심이다. 지코와 설현의 소속사는 27일 “지코와 설현이 결별했다. 주변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스러웠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그 시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7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G-500 페스티벌 힘찬 함성'에 함께 참석했다. 당시 두 사람은 블락비와 AOA 멤버로서 시간차를 두고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지코와 설현이 등장하자 팬들은 열띤 함성을 보냈고 두 사람은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로 임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