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시청률 20%대에 접어들었다.2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옥중화’ 39회는 전국기준 20.8%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0.6%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선 옥녀(진세연)가 소격서 폐지로 다시 관비에 처할 위기에 놓인 내용이 그려졌다. 결국 명종(서하준)은 옥녀에게 후궁첩지를 내리려 했다. 하지만 이날 반전은 옥녀가 옹주임이 드러났다. 한편 같은 날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28.7%, MBC ‘불어라 미풍아’는 13.2%, SBS ‘우리 갑순이’는 8.4%를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