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이 28일 경북 울릉군 수해현장을 방문하고 주민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폭 넓은 현장 여론를 수렴한다.
김차관 은 이날 오전 지역발전정책관등 수행원들과 함께 울릉도에 도착후 곧바로 울릉경비대를 방문, 현황을 보고받고 독도수호와 동해의 파수꾼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경비대원을들 위로 격려한다.
또 강영우 울릉경찰서장에게 재해 피해 등 주민안전을 위해 철저한 치안대책 수립을 당부하고 영토수호와 주민들의 재산 보호를 위한 살신성인의 자세를 주문할 계획이다.
이어 폭우로 피해가 가장 심했던 가두봉 터널 재해피해 현장을 방문, 한봉진 울릉군 건설과장으로부터 피해상황 및 복구계획 현황을 보고받은후 불철주야 복구에 매진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김 차관은 이자리에서 지난 23일 교부한 46억원의 복구비로 신속하게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응급복구에 매진해줄 것을 강조한다.
특히 김차관은 노인회장등 지역주민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여론을 수렴하고 애로 사항등 을 청취할 예정이다.
경북 포항출신인 김 차관은 평소 울릉도.독도에 대한 관심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