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씨앗은 세계 명작 스토리를 책처럼 읽을 수 있는 모바일 스토리 게임 '하트리스 옐로 브릭스' (이하 '하트리스')를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9월 27일 밝혔다. '하트리스'는 지난 6월말 첫 작품 출시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 전작인 '옐로 브릭스'의 후속 작품이다.
'하트리스'는 '오즈의 마법사' 속에 숨겨져 있던 '양철 나무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본래 먼치킨 마을에서 평범한 나무꾼으로 살던 '닉'이 어떻게 양철 나무꾼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번 작품은 전작인 '옐로브릭스'와 절묘하게 이어지는 스토리로 전작 유저들에게도 어필할 전망이다.
전작 '옐로 브릭스'가 유료로 출시되어 구매를 망설이던 유저에게 '하트리스'는 MazM(맺음) 시리즈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하트리스'는 '옐로 브릭스'와 함께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그리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일본과 중국 시장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임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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