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가수 가인이 매혹적인 셀카를 공개했다. 가인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컷 #맥 #립텐시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소파에 앉아 턱을 괴고 있다. 루즈한 청재킷 사이로 은근한 가슴골이 노출돼 섹시미가 부각됐다. 또 그녀는 새하얀 얼굴이 대비되는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고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가인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