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팬들에게 전한 굿나잇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정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오늘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응원 열심히 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나요! 진짜 감사드려요. 피곤하시죠. 얼른 주무세요. 잘 자요. 감사해요”라는 글을 적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밤중이지만 화사한 외모의 정채연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은은한 미모를 자랑하는 정채연의 외모는 매일 리즈 갱신을 하는 듯 예뻐진 모습이다. 정채연은 지난 13일 다이아 세 번째 미니앨범 ‘스펠(Spell)’ 활동으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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