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 신북읍 샘밭장 토요자유장터에서 물건을 판매할 참가자와 공연자를 모집한다.
샘밭장터운영위원회(회장 김신림)는 30일 자신이 직접 만든 수공예 상품 중심의 특색있는 장터 운영을 위해 토요자유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요장터는 오전10시~ 오후6시까지 운영된다.
토요장터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자리도 본인이 원하는 자리를 잡을 수 있다.
판매상품은 참가자 자율이지만, 본인이 손수 만든 △유아용품(장난감, 모자, 옷 등) △먹거리(요거트, 쿡, 피자, 잼, 청국장 등) △악세사리(목거리, 귀거리, 팔찌, 스카프 등) 등 각종 홈페이드와 수공예 작품을 유도한다.
사용료는 올해까지는 무료, 내년부터는 한 점포당 3000원을 받을 예정이다.
재활용 물품을 판매하는 아나바다 장터 참여자는 사용료가 무료이다.
단 토요일이 5일장이 열리는 4,9일과 겹치는 날에는 토요장터를 열지 않는다.
활기차고 문화가 넘치는 시장 조성을 위한 공연단도 모집한다. 춤, 댄스, 연주, 노래, 민요, 사물놀이 등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연단은 토요장터는 물론 5일장이 열리는 4,9일장에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문의 신북읍샘밭장운영위원회 회장 김신림 010-5374-6232, 홍보팀장 천명동 010-8795-2382, 팩스 033-250-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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