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엑스코 신임 대표이사에 김상욱(60) 전 킨텍스 마케팅본부 부사장이 선임됐다.
엑스코는 30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김 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사장은 영남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KOTRA 입사 후 프라하, 암스텔담, 런던 등의 무역관장을 거쳐 고객지원본부장, 러시아CIS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엑스코 신임 대표이사에 김상욱(60) 전 킨텍스 마케팅본부 부사장이 선임됐다.
엑스코는 30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김 전 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사장은 영남대 영어영문학과를 나와 KOTRA 입사 후 프라하, 암스텔담, 런던 등의 무역관장을 거쳐 고객지원본부장, 러시아CIS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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