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는 교육부의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PoINT)’에 신규 선정돼 내년 8월까지 1년간 7억1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 및 기능을 정립하고 외부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를 위해 국립대의 자발적 혁신을 유도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경북대는 이 사업을 통해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 개선, 기초·보호학문을 육성하기 위해 다전공제 신설·강화 등에 나선다.
이시철 경북대 기획처장은 “앞으로 사업의 성공적 수행으로 교육 및 연구역량 강화와 함께 국가와 지역과의 공동발전을 견인해 나가는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대는 올해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을 비롯해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코어사업·3년간 84억원), 산업연계교육활성화 선도대학사업(프라임사업·3년간 138억원), 고교교육 정상화기여대학 지원사업(연간 9억4천만원) 등 교육부 주요 재정지원사업 4개에 연이어 선정됐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