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득남 소식을 전한 가희의 일상이 화제다. 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뻐 #목살 #바베큐 #냠냠” “우와~이게 얼마만이야!!! 더 맛있어졌당. 맛있어맛있엉. 냠냠 #양양맛집 #양양햄버거 #파머스버거 #모닝버거”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햄버거와 베베큐 등 다양한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희가 여행 중 먹었던 음식들의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에 팬들은 가희의 득남을 축하하는 글들을 올리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가희는 3일 오전 11시 33분께 서울 강남의 모 병원에서 2.5kg의 아들을 출산했다. 가희는 현재 산후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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