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차태현의 부모 차재완 최수민 부부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4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차재완 전 음향감독과 성우 최수민이 출연했다.이날 최수민은 "우리 엄마가 날 43살에 낳았다. 그래서 어릴적부터 화장도 모르고 털털하게 자랐다. 우리 태현이도 같은 맥락이다"며 "워낙 편하게 생활한다. 솔직히 애가 유명인인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차재완은 "얼마 전 아들 집을 갔는데 며느리가 (차태현을) 너무 부려먹더라. 아이들 셋이 태현이를 잠시도 가만 두질 않더라"며 "내가 '좀 잘해줘라. 쟤가 몇 억짜리인데'라고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최수민은 "차태현 끼는 아빠를 닮았다. 16살 때 교회 행사에서 콩트를 짜고 연기를 하더라"며 "그때 차태현이 탤런트를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