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전문기업 모비프렌이 넥밴드 타입 블루투스 이어폰 ‘GBH-S730’<사진>을 5일 내놓았다. 외장재를 고강도 스테인리스로 제작해 고음역대에서 화려한 음색의 고음질을 출력하며, 제품 전면에는 새로운 타입의 하이글로시브 코팅을 해 긁힘에 강하다. 목에 닿는 벤드 부분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사용자의 피부자극을 최소한으로 줄였으며, 전작 ‘GBH-S700’에 도입됐던 외장 스피커 모드와 자동 줄감기 기능을 그대로 유지했다. 모비프렌 측은 “프리미엄 사운드의 블루투스 이어폰으로선 세계 최초로 아이폰TTS(텍스트 음성 변화기술) 기능을 업데이트한 블루투스 이어폰”이라 말했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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