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비씨월드제약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실시하는 ‘2016년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3차(투자자연계형)’ 국책과제에 선정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과제를 통해 맞춤형 소재를 이용한 장기지속형 마이크로스피어 주사제를 개발하고자 한다”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의약품 신규 사업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총 수행기간은 2019년 12월 31일까지 40개월이며 총 과제사업비는 30억6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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