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걸그룹 크레용팝 멤버 소율과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엽기적인 모습이 화제다.최근 온라인에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난 두 사람의 깜짝 놀랄 엽기적인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은 2014년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 출연했을 당시 두 사람의 모습을 담고 있다.당시 최홍만은 '어느 걸그룹을 가장 좋아하냐'는 질문에 ‘크레용팝’을 꼽았다. 이어 크레용팝 소율을 한 팔로 안고 아기 다루듯 했다. 이어 자장가로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최홍만이 “우리 아기 몇 살?”이란 질문에 소율은 “24살”이라며 받아치기 까지 했다.한편 크레용팝은 ‘두둠칫’으로 활동을 재개했지만 멤버 소율이 공황장애 진단으로 컴백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