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일호 부총리는 태풍 피해지역에 재난 안전관리 특별교부세를 지원하고, 필요하다면 관련 예비비도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경제관계 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태풍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피해주민들이 하루속히 정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어 4분기에 청탁금지법 시행과 한진해운 문제, 자동차와 철도 파업 장기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등 리스크 요인이 확대되는 만큼 경기 보완을 위해 재정보강과 수출금융, 투자촉진을 통해 10조 원 이상 추가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내수 활성화를 위해 신용카드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하는 서비스를 주요 카드사 전반으로 확대하고, 신용카드 포인트 사용비율 제한을 완화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