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배우 공현주가 네티즌들의 지적에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영상 일부를 촬영한 SNS 게시물을 삭제했다.공현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제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너무나. 해피엔딩"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문제는 해당 사진이 영화의 엔딩 장면이었고 네티즌들의 지적이 계속됐다. 상영 중인 영화를 몰래 촬영하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 행위로 간주된다.공현주는 문제가 된 사진을 삭제했고 소속사는 사과의 말을 전했다.소속사 관계자는 "공현주가 잘못을 인정하고 게시물을 바로 삭제했다"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jjuny54@hanmail.net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