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티케이케미칼은 대구광역시 건설본부와 환경자원시설(매립시설) 증설 2단계 조성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90억393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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