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아리온테크놀로지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주식 77만8568주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6억898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31.01%(224만2162주)이다.
회사측은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통한 취득”이라며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 및 사업시너지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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